가까이 가려고 하면 사랑하여야 합니다. 부모님께 가까이 가려고 하면 동기간에게 가까이 가려고 하면 친구에게 가까이 가려고 하면 사랑하여야 합니다. 가까이 가는 것은 공간적인 거리에 달렸다기 보다 사랑의 마음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함으로 가까이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이는 그의 계명을 지킵니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님을 사랑합니다. 그렇게 될 때에 주님 안에 거함으로 주님의 거룩한 품성과 주님께서 가지신 권능을 공유하게 됩니다.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큰 쉼을 얻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힘과 창조력이 깃들 것입니다.<연>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