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동에서 떠 서로 진다 말 없이 어김도 없이 그토록 환하게 밝히면서도 그토록 눈 덮인 산을 녹이면서도 봄을 일으키고 새 생명의 싹과 꽃을 피우면서도 뭘 한다는 소리도 없다 하지만 그렇게 그렇게 하루 만에 지면서도 찡그림도 없다 미련도 없다 아름다운 놀만을 남긴다<연>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삶을 이루려면 주장하지 말고 사랑하십시오. <연>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태양은 자신의 사역을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모든 것을 밝히고 따뜻하게 한다. 이것이 참된 섬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