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그러나 그럼에도 더 강인하게 피어나는 들꽃처럼

📖 본문: 벧전 1:7🏷 분류: 자연
들꽃편지(7)-그러나 그럼에도 더 강인하게 피어나는 들꽃처럼 피어나는 것들은 핀 꽃보다 더 강인합니다. 우리의 아이들도 사실 어른보다 더 강인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들을 믿어주지 못하고 치마폭에만 싸고 돌려다 그들이 가진 강인함을 빼앗아버리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살아가면서 태풍도 만나고 비도 만나고 바람도 만납니다. 죽은 듯 침묵해야만 하는 겨울도 만나고, 피어나려는데 이미 훌쩍 커버린 다른 들풀들에게 시달림을 당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럴수록 더 끈질기게 피어나는 것들이 들꽃입니다. 그것이 들꽃에 대한 믿음이기도 하고요, 우리의 아이들에게도 그런 믿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본인의 책-달팽이 걸음으로 제주를 보다(안그라픽스)> 중에서] http://cafe.daum.net/wildplantschurch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약한 것처럼 보이지만 가장 강인한 들꽃처럼, 우리 신앙도 역경 속에서 더욱 성숙해진다.

적용

자녀를 무조건 보호하기보다는 그들의 강인함을 믿고 독립심을 키워주십시오. 삶의 폭풍 속에서도 감사하는 신앙을 지켜내십시오.

들꽃강인함성장역경신뢰자녀교육끈기희망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