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단 한 사람

📖 본문: 창 18:23-32🏷 분류: 신앙훈련
들꽃편지(22)-단 한 사람 어느 새벽, 용눈이오름에 올랐습니다. 저 건너편 능선에서는 나보다 부지런히 올라온 분이 제주의 풍광을 담고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내 카메라에 담기고 있었는지 몰랐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사진은 내게는 오랫동안 잊혀지지 않는 사진이 되었습니다. 다시는 담을 수 없는 풍경이지요. 아침에 출근을 하면서 오늘 맞이하는 하루는 이 세상이 시작된 이후 처음 있는 날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오지 않을 날이라는 생각도 했지요. 그런데 '날만 그런 것이 아니라 나라는 존재도 그렇겠구나!'생각했고,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그러하리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귀하지 않은 것 하나도 없더군요. 때론 나를 아프게 하는 것들까지도 귀하게 여길 줄 아는 마음 넓음이 필요할 것입니다. 2008년 3월 26일(수) 삼각산 자락에서 김민수 목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단 한 사람의 기도와 신앙은 공동체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 개인의 영적 성숙은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공동체의 축복이 된다.

적용

자신의 신앙이 작다고 생각하지 말고, 한 사람으로서 중보기도와 충실한 신앙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깨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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