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달팽이

📖 본문: 시 37:7🏷 분류: 묵상
들꽃편지(24)-달팽이 달팽이, 그는 느릿느릿 걸어갑니다. 그러나 그의 걸음걸이는 결코 느리지 않습니다. 그에겐 단지 그 정도의 속도가 필요할 뿐입니다. 자기의 속도대로 사는 것이 자연의 삶입니다. 우리들은 너무 빠른 속도를 체감하며 살아갑니다. 빨리빨리를 외치며 어디로 달려가는지도 모르며 달려갑니다. 오늘은 숨을 고르고 조금 천천히 느릿느릿 살아가보는 것은 어떨까요? 2008년 3월 28일(금) 삼각산자락에서 김민수 목사 올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달팽이는 느리지만 자신의 집을 항상 짊어지고 간다. 신앙의 여정도 빠름이 아니라 꾸준함과 자신의 신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적용

영적 성장을 재촉하기보다 하나님 안에서 안정된 신앙을 기초로 꾸준히 나아가는 것의 소중함을 깨닫자.

달팽이속도느림꾸준함지혜인내목표과정성장보호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