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의 부작용 방울뱀에게 계속적으로 스트레스를 주어 화를 내게 하면 너무 화가 난 나머지 자신을 문다고 합니다. 남에게 화를 내다가 자신에게도 상처를 입히게 되는 셈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방울뱀에게만 해당되는 내용이 아닙니다. 인간이 화를 낼 때 입에서 나오는 공기를 수집해서 시험관에 담아 액체질소로 온도를 낮추어 액체로 만듭니다. 이 액체를 실험용 쥐에게 주사하면 즉사할 정도로 독성이 생긴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화를 내게 되면 혈압이 높아지게 되면서 맥박 수가 높아지고 이것은 심리적으로 불안하게 만들어 긴장과 스트레스를 주고 면역기능을 급격히 떨어트린다고 합니다. 남에게 내는 화로 인해 자신이 피해를 입는 것입니다. 화는 남에게 피해를 줄 뿐만 아니라 자신에게도 피해를 줍니다. 그러므로 항상 마음 내키는 대로 화를 내는 것보다는 일단 참으십시오. 그것이 나를 위한 길입니다. 예수님께서도 대부분의 화는 참으셨습니다. 우리의 죄악을 사랑으로 덮으시고 수많은 무례와 악행들을 참으셨습니다. 주님의 그 사랑을 기억하십시오. 주님, 주님이 하신 것처럼 사랑으로 참게 하소서. 불쑥 화가 나도 일단 참고 심호흡을 하는 습관을 기르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화의 부작용'은 우리 삶에 의미있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화의 부작용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게 되며, 신앙 성장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