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이 순간 옛날 그리스의 시라큐스 거리 한 가운데 괴상하게 생긴 동상이 하나 있었습니다. 이 동상은 날개를 어깨뿐만 아니라 발에도 달고 있었습니다. 앞머리는 무성한데 뒷머리는 대머리였습니다. 동상 아래는 다음과 같은 글귀가 새겨져 있었다고 합니다. “누가 그대를 만들었는가?-리시퍼스. 그대의 이름은?-기회(시간) 그대 어째서 날개를 발에도 달고 있는가?-빨리 빨리 날아다니기 위해서. 그대의 앞머리는 왜 그렇게 무성한가?-내가 올 때 사람들이 쉽게 붙잡기 위 해서. 그대의 뒷머리는 왜 그렇게 대머리인가?-내가 한 번 지나가면 다시는 붙잡기 어렵기 때문에.” 기회는 그런 것입니다. 저의 삶을 돌이켜 보면 하나님은 많은 기회를 주셨고 그 기회를 선용해 오늘이 있게 되었습니다. 전도할 기회가 항상 있는 것이 아닙니다. 봉사의 기회가 항상 있는 것이 아닙니다. 헌금의 기회도 항상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할 기회도 항상 있는 것이 아닙니다. 시간은 지나갑니다. 내게 맡겨진 사명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은 복된 삶을 살아갈 것입니다. 순종의 삶을 살아갑시다. 바로 지금 선택하십시오. 주님, 기회주실 때 바로 순종하게 하소서. 지난 시간을 후회하지 않고 살 수 있게 기회를 잡으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바로, 이 순간'은 우리 삶에 의미있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바로, 이 순간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게 되며, 신앙 성장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