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덩이의 가치 미국 서부개척시대에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어떤 농부의 밭에 심한 악취가 나는 웅덩이가 있었습니다. 웅덩이에 물은 고여 있었으나 냄새가 심해 소나 말에게 물을 먹이려면 먼 곳의 물가까지 가야 해서 농부는 항상 웅덩이를 보며 불평했습니다. 마침내 참을 수 없게 된 농부는 결국 웅덩이가 딸린 농토를 남에게 사정하다시피 하며 팔아버리고 말았습니다. 땅을 판 날 농부는 성취감을 느끼며 파티를 벌이며 기뻐했습니다. 그러나 그 땅을 판 것은 농부에게 일생에서 최대의 실수가 되었습니다. 그 웅덩이에서 거대한 유전이 발견된 것입니다. 그 악취는 밑에 유전이 있기 때문에 나는 것이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약점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자신의 외모가 맘에 안 들 수도 있고 성격이 혹은 태어나 자란 환경이 맘에 안 들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것들이 지금은 악취 나는 웅덩이처럼 보이지만 우리가 주님을 의지한다면 주님은 큰 가치 있는 유전과 같이 사용하실 것입니다. 자신의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기보다 우리의 약점도 장점으로 바꾸시는 주님의 말씀을 따르십시오. 주님, 다른 노력보다 주님을 따르는 데 더 노력하게 하소서. 약점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 대신 삶의 방향을 온전히 주께 맡기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웅덩이의 가치'은 우리 삶에 의미있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웅덩이의 가치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게 되며, 신앙 성장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