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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과 믿음으로 운영되는 병원

📖 본문: 시 23:1🏷 분류: 묵상
양심과 믿음으로 운영되는 병원 전주 예수병원 김민철 원장에게는 바꿀 수 없는 경영 철칙이 있습니다. 그것은 철저히 환자 중심으로 반드시 필요한 진료만 하겠다는 것입니다. “돈만 벌려고 한다면 세속병원과 다를 게 뭐가 있겠습니까?” 라고 국민 일보 인터뷰에 소개된 그의 말처럼 그는 처방 하나도 환자 입장에서 합니다. 실제로 평가원의 조사에서도 항생제, 주사제, 제왕절개의 분만률이 전국에서 최저치를 기록할 정도로 그는 돈이 되는 장사를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신뢰가 높아져 환자들이 몰려들어 병원은 빈 곳이 없을 정도고, 적자도 극복해 최근엔 2년 연속으로 흑자를 내었습니다. 게다가 병원내의 자체 선교회를 만들어 노인, 실직자, 외국인 노동자들까지 돌보고 있어, 이 지역에선 ‘가난한 자들의 병원’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나의 유익만을 생각하는 이기주의 의식이 팽배해지면서 사회적인 문제도 점점 커져가고 있습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살아야 하는 우리도 바로 오늘부터 ‘내’가 할 수 있는 ‘남’을 위한 일들을 조금씩이라도 시작하십시오. 주님, 남을 위한 삶으로도 복음을 전파케 하소서. 바로 오늘 남을 위해 무슨 좋은 일을 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양심과 믿음으로 운영되는 병원'은 우리 삶에 의미있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양심과 믿음으로 운영되는 병원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게 되며, 신앙 성장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양심과 믿음으로 운성경신앙삶의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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