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상처

📖 본문: 시 23:1🏷 분류: 묵상
들꽃편지(27)-상처 작은 꽃들이 모이고 모여 큰 꽃을 이룹니다. 혼자서는 곤충들을 끌어모울 수 없으니 작은 하나가 모여 큰 하나를 이룬 것입니다. 작은 꽃 하나하나를 그들은 모두 소중히 여깁니다. 어느 꽃 하나라도 허투로 여기면 자기의 존재를 극명하게 드러낼 수 없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 속에서 작은 이들을 배려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우리 사회에 흉흉한 사건들이 매일 반복됩니다. 그런데 가만히 보면 상처받은 사람들로 인해 일어나는 일입니다. 그들의 상처를 보듬어주지 못한 우리의 책임을 회피할 수 없는 일이지요. 저는 상처받지 않으려고 오늘도 노력을 합니다. 그 상처를 쌓아두면 독이 되고, 결국 나와 이웃에게 상처를 주게 되기 때문입니다. 4월 첫날부터는 ‘상처’받지도 말고 주지도 말고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상처'은 우리 삶에 의미있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상처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게 되며, 신앙 성장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성장인생삶의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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