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떠남

📖 본문: 시 23:1🏷 분류: 묵상
들꽃편지(29)-떠남 (사진 최용우) 그것이 마지막 인사인 줄 알았으면 좀더 사랑스러운 인사를 나눌 것을 그랬습니다. "잘 다녀와요." "그럼 같다와서 뵈요." "배목사 없으면 심심해서 어쩌냐......" 금요일 저녁 퇴근하면서 해외출장을 가는 동료목사에게 한 그 말과 눈인사가 그와의 마지막 인사였습니다.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죽는다는 것은 또 무엇인지... 오늘 사랑하는 사람들과 영영 떠나야한다면 무슨 말을 해야할까 출근길 내내 생각해 봐도 답이 나오질 않습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떠남'은 우리 삶에 의미있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떠남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게 되며, 신앙 성장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성장인생삶의지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