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 본문: 시 23:1🏷 분류: 묵상
들꽃편지(30)-물 작은 이슬방울, 그들이 온 곳은 하늘이지만 이내 꽃잎 혹은 이파리에서 떨어지면 낮은 곳으로 모이고 모여 실개천을 이루고, 내를 이루고, 강을 만나 바다로 흘러가겠지요. 물, 그들은 늘 낮은 곳을 향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낮은 곳인 바다, 그러나 가장 넓은 곳인 바다, 생명의 모태인 바다가 되는 시작은 이렇습니다. 자연을 통해 하나님이 들려주시는 소리를 듣는 최병성 목사의 글에 이런 글이 있습니다. 우리는 말마다 더 높은 곳에 오르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러나 물은 아래로 내려가는 것을 기뻐합니다. 우리가 듣는 물소리란 바로 아래로 달려가기를 기뻐하는 물들의 노래입니다 .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만난적은 없지만 서로 다른 곳에서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보고 같은 고백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신비롭기만 합니다. 오늘, 위만 바라보고 사실 생각이신가요? 2008년 4월 4일(금) 삼각산 자락에서 김민수 목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물'은 우리 삶에 의미있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물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게 되며, 신앙 성장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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