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매화

📖 본문: 시 23:1🏷 분류: 묵상
들꽃편지(31)-매화 매화가 나른한 봄햇살에 화들짝 피었습니다. 조금 일찍 피었어야하는데 "왜 이렇게 늦잠을 잤누?"해도 그냥 배시시 웃습니다. 꽃을 풍성하게 피우지도 못한 것으로 보아 공원 한 켠에 심기워져 사람들에게 시달려서 그런가 봅니다. 지난 해 실하게 맺힌 매실을 보고 군침을 흘린적이 있습니다. 아마 산책을 나온 분들은 군침만 흘린 것이 아니라 익기도 전에 남이 따가기 전에 땄을 터입니다. 그래서 올해는 고민이 많았나 봅니다. 그래도 고민 털고 꽃을 피우기로 작정하고 나니 그냥 피어나 배시시 웃습니다. 이런 바보 같은 꽃의 마음이 고맙습니다. 2008년 4월 7일(월) 삼각산자락에서 김민수 목사 올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매화'은 우리 삶에 의미있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매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게 되며, 신앙 성장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성장인생삶의지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