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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 본문: 시 23:1🏷 분류: 묵상
들꽃편지(33)-진달래 어릴적 진달래꽃을 따서 많이 먹기도 했습니다. 사무실 뒷켠에는 올해도 어김없이 진달래꽃이 피었습니다. 그러나 그 꽃을 함께 보며 '예쁘다!'고 했던 동료목사는 오늘 유해로 돌아옵니다. '산천은 유구하되 인걸은 간데 없다'는 말이 실감납니다. 오늘은 선거일입니다. 누구를 뽑을지 마음으로 다 정하셨겠지요? 죄 혹은 선이라는 것이 투표용지에 찍는 도장 하나에도 들어있다는 것을 아시는지요? '오른 손이 하는 일을 왼 손이 모르게 하라'는 예수의 말씀은 불가능한 말이 아닙니다. 나도 모르게 죄를 짓고, 나도 모르게 선을 행하며 살아갑니다. 나도 모르게 선을 행하려면 날마다 마음을 맑게 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2008년 4월 9일(수) 남한산 자락에서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진달래'은 우리 삶에 의미있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진달래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게 되며, 신앙 성장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성장인생삶의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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