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34)-수선화 12월 1일, 그렇습니다. 그 어느 해 12월 1일이 되자 수선화가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하더니만 하나 둘 피어났습니다. 제주라는 특성이 있긴 하지만 한 겨울에 꽃이 핀다는 것이 신비롭기만 했습니다. 인생은 신비투성이입니다. 이해할 수 없는 일을 만나도 받아들여야만 하는 것이 삶입니다. 때론 그렇게 받아들임, 그것이 우리의 삶을 깊게 합니다. 좋은 일들이 아니라도 받아들임, 그것이 필요한 때인 것 같습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수선화'은 우리 삶에 의미있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수선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게 되며, 신앙 성장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