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괭이눈

📖 본문: 요 3:16🏷 분류: 상담
들꽃편지(40)-괭이눈 4월의 숲은 꽃들의 축제로 활기가 넘칩니다. 겨우내 숨죽였던 숲, 마치 올해가 마지막 봄인냥 피어납니다. 그러고 보니 그렇습니다. 그들에게는 올해가 마지막 봄입니다. 우리들은 몇 번 더 봄을 맞이할 수 있을까요? 별고가 없다면 우리가 생각하는 정도의 봄을 맞이하겠죠. 그러나, 처음처럼 마지막처럼 살아가지 않으면 아무리 찬란한 봄날이라도 내게 아무런 의미가 없을지 모릅니다. 그런 의미없는 봄을 수십번 더 맞이한다면 오래 산다는 것이 무슨 의미일까요? 2008년 4월 19일 / 4.19혁명 48주년 기념식이 열리는 4.19묘지 위쪽 산자락에서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괭이눈'를 통해 기독교 신앙의 본질을 깨우치고 삶의 변화를 촉구합니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신앙의 마음과 행동이 일치하는 경건한 신앙인이 되기를 다짐합시다. 주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의 길에 온전히 순종하는 하루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설교목사김민수 목사교회기독교영성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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