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이슬

📖 본문: 요 3:16🏷 분류: 상담
들꽃편지(42)-이슬 ▲ 작든 크든 물방울은 동그랗습니다. 그들의 무게에 고개를 숙일만큼 작은 것들 속에서 더 아름다운 물방울들입니다. ⓒ 김민수 이슬은 마를지언정 시들지 않습니다. 그는 마침내 큰 바다가 되는 비결을 알고 있습니다. 비만이 없는 이슬은 낮은 곳으로 낮은 곳으로 향하다 마침내 큰 바다가 됩니다. 그리고 또 그 바다에서 머물지 않습니다. 다시 작은 이슬방울이 되어 그 작은 이슬을 안고 고개를 숙일 줄 아는 들풀에게 다가갑니다. 그리고 이내 자신의 색깔이 아닌 그들의 색깔을 담습니다. 이슬의 마음입니다. 2008년 4월 22일(화) 남한산자락에서 김민수 목사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슬'를 통해 기독교 신앙의 본질을 깨우치고 삶의 변화를 촉구합니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신앙의 마음과 행동이 일치하는 경건한 신앙인이 되기를 다짐합시다. 주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의 길에 온전히 순종하는 하루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설교목사김민수 목사교회기독교영성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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