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나도양지꽃

📖 본문: 요 3:16🏷 분류: 상담
들꽃편지(44)-나도양지꽃 식물들 이름 중에는 '너도'가 들어가는 것도 있고 '나도'가 들어가는 것이 있습니다. 너도바람꽃, 나도바람꽃, 너도밤나무, 나도밤나무, 너도풍란, 나도풍란, 나도양지꽃.... '너도, 나도' 조금 달라도 '나도, 너도' 같은 것이야 하는 듯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너와 나, 같은 수가 없겠죠. 간혹 우리가 살아가면서 친한 이들과 다투게 되는 것은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지 못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름을 인정할 수 있을 때, 너도 나도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2008년 4월 25일(금) 삼각산 자락에서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나도양지꽃'를 통해 기독교 신앙의 본질을 깨우치고 삶의 변화를 촉구합니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신앙의 마음과 행동이 일치하는 경건한 신앙인이 되기를 다짐합시다. 주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의 길에 온전히 순종하는 하루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설교목사김민수 목사교회기독교영성진리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