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이파리

📖 본문: 요 3:16🏷 분류: 상담
들꽃편지(59)-이파리 아침햇볕이 좋은 날 아침 벚나무의 이파리를 바라보았습니다. 겨우내 텅비었던 숲이 꽉 채워진 것을 보며 그들이 숲을 채우는 동안 나는 무엇을 했나 돌아봅니다. 저 작은 이파리 하나하나는 모두 뿌리와 소통하고 있을 것입니다. 뿌리와 소통하지 않는 나뭇잎은 죽을 수밖에 없겠죠. 나는 누구와 소통을 하는가? 내게 뿌리와도 같은 것은 무엇일까 돌아옵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찾지만 모두가 자기의 하나님일 뿐입니다. 하나님, 그 자체를 뿌리로 두고 살아가고 싶습니다. 2008년 5월 15일(목) 삼각산 자락에서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파리'를 통해 기독교 신앙의 본질을 깨우치고 삶의 변화를 촉구합니다.

적용

이 말씀을 통해 신앙의 마음과 행동이 일치하는 경건한 신앙인이 되기를 다짐합시다. 주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의 길에 온전히 순종하는 하루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설교목사김민수 목사하나님기독교영성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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