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62)-태풍 바다에 태풍이 찾아왔습니다. 바다가 썩지 않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속내까지 다 뒤집어 지면서 다시 생명의 바다가 되는 것이지요. 우리 삶에도 태풍이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우리를 썩지 않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2008년 5월 20일(화) 삼각산 자락에서 김민수 목사 올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독교 신앙에 관한 깊이 있는 영적 통찰을 제시합니다.
적용
신앙인으로서 기독교 신앙의 원리를 실제 삶에 적용하여, 더욱 성숙한 신앙으로 성장하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