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67)-용가시나무 찔레꽃과 비슷한 꽃을 피우는 제주의 용가시나무입니다. 바다의 바위틈에 뿌리를 내리고 피어난 용가시나무의 향기는 더 깊을까요? 그렇습니다. 더 깊습니다. 갯바위의 목마름도 모자라 태풍 온 바다에서 온 몸으로 태풍을 맞이할 때도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삶에 다가오는 힘겨운 일들, 피하고 싶은 일들을 지혜롭게 맞이하고 보내는 것 우리 삶의 향기를 더 깊게 하는 일입니다. 2008년 5월 28일(수) 삼각산 자락에서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독교 신앙에 관한 깊이 있는 영적 통찰을 제시합니다.
적용
신앙인으로서 기독교 신앙의 원리를 실제 삶에 적용하여, 더욱 성숙한 신앙으로 성장하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