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71)-야영 해발 1,450m에 설치한 야영장입니다. 멀리 동해바다의 밤배의 불빛도 보이고...하늘에는 별이 쏟아질 듯 많았습니다. 거의 20년 만의 캠핑이라 더 그랬는지도 모르겠지만 그 곳에서의 불편함을 통해서 현대문명에 길들여진 나를 돌아보았습니다. 감사하지 못하고 살았구나.... 큰 행복은 작은 것에 감사할 줄 아는 마음에서 오는 것인데, 그 작은 감사들을 잃어버리고 살았구나 반성을 했습니다. 오늘 하루, 잃어버린 감사를 찾음으로 큰 행복을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 2008년 6월 3일(화) 삼각산 자락에서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독교 신앙에 관한 깊이 있는 영적 통찰을 제시합니다.
적용
신앙인으로서 기독교 신앙의 원리를 실제 삶에 적용하여, 더욱 성숙한 신앙으로 성장하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