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72)-연영초 도감과 사진으로만 보았을 때 연영초가 이렇게 큰 꽃인 줄 몰랐습니다. 실물을 보고나서야, '아, 이 꽃이 이런 것이구나!' 알게 되었죠. 오해했던 것입니다. 그냥 나 혼자 이렇겠거니 오해를 했던 것입니다. 살면서 우리는 우리의 잣대로 이렇다 저렇다 정해놓고 오해하며 살아가는 것이 많습니다. 오늘 하루는 내가 오해하고 살아가는 것이 없나 돌아보는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나와 이웃에 대해서 2008년 6월 4일(수) 삼각산 자락에서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독교 신앙에 관한 깊이 있는 영적 통찰을 제시합니다.
적용
신앙인으로서 기독교 신앙의 원리를 실제 삶에 적용하여, 더욱 성숙한 신앙으로 성장하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