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75)-새순 잘리워진 나무 밑둥에 새순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생명의 신비를 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것, 그것이 자연입니다. 간혹 우리들은 많은 것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감사하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절망하지 않는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그 사람이 희망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새순 같은 사람, 그런 아름다운 사람이시길 바랍니다. 2008년 6월 10일, 6월항쟁21주년 기념일에 김민수 목사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독교 신앙에 관한 깊이 있는 영적 통찰을 제시합니다.
적용
신앙인으로서 기독교 신앙의 원리를 실제 삶에 적용하여, 더욱 성숙한 신앙으로 성장하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