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일대학교의 어느 교수가 소망에 대해 연구해보고 싶었다 . 어느 날 학생들에게 미래의 소망을 발표해 보라고 했다 . 그리고 소망의 관리방법을 물어보았다 . 97 퍼센트의 학생들이 자신의 소망을 머릿속에 간직하고 있다가 이따금 떠올리는 관리방법을 쓰고 있었다 . 그러나 3 퍼센트의 학생들은 자신의 소망을 글로 써서 간직하고 수시로 들여다보는 관리방법을 쓰고 있었다 . 교수는 20 년 후에 소망의 성취실태를 조사해 보았다 . 97 퍼센트에 해당하는 학생들은 소망에 실패했거나 다른 소망으로 교체한 상태로 살아가고 있었다 . 그러나 3 퍼센트에 해당하는 학생들은 모두 소망에 도달한 상태로 살아가고 있었다 . 사회적 기여도를 조사해보니 놀랍게도 3 퍼센트에 해당하는 학생들의 기여도가 97 퍼센트에 해당하는 학생들의 전체 기여도를 능가하고 있었다 . 단언컨대 글에도 그 정도의 초과학적이고 초자연적인 힘은 간직되어 있다 . 언제나 그대의 미래일기를 쓰는 기분으로 그대의 글에다 소망을 불어넣어라 . 어떤 시점에 이르러 세상이 달라져 있을 것이다 . <서신 가족이신 박란희 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출처- 글쓰기의 공중부양 , 이외수>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좋은 벗을 얻고 싶으면 먼저 좋은 벗이 되어 주십시오. <연>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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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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