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80)-이슬 장마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비오는 날은 비오는 날대로, 맑은 날은 맑은 날대로 주제가 있습니다. 우리 삶도 그렇습니다. 힘겨운 날은 하나님이 그냥 힘겹게 하기위해 주신 날이 아닙니다. 2008년 6월 17일(화) 삼각산 자락에서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독교 신앙에 관한 깊이 있는 영적 통찰을 제시합니다.
적용
신앙인으로서 기독교 신앙의 원리를 실제 삶에 적용하여, 더욱 성숙한 신앙으로 성장하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