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제자가 스승에게 찾아와 물었습니다 . “ 선생님께서 제자들을 가르치시는 까닭은 무엇입니까 ?” “ 사람 한번 보고 싶어서 !” “ 어떤 사람 말씀인가요 ?” “ 이 인생의 친구를 보고 싶어서 !” 진정한 선생님이란 사람 거느리기를 원하여 제자를 기르는 것이 아니요 , 많은 제자 두었다고 위세를 드러내고자 하는 것도 아니요 , 제자를 통하여 재정을 마련코자 함은 더더욱 아닙니다 . 진리를 논하고 삶을 나누는 영혼의 친구를 얻기 위한 것입니다 . 주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 사람이 자기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 내가 너희에게 명한 것을 너희가 행하면 , 너희는 나의 친구이다 . 이제부터는 내가 너희를 종이라고 부르지 않겠다 . 종은 그의 주인이 무엇을 하는지를 알지 못한다 . 나는 너희를 친구라고 불렀다 . 내가 아버지에게서 들은 모든 것을 너희에게 알려 주었기 때문이다 .< 요 15 장 13-15>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오늘 이 순간은 어제 숨진 이가 그토록 얻고 싶었던 바로 그날입니다. <연>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독교 신앙에 관한 깊이 있는 영적 통찰을 제시합니다.
적용
신앙인으로서 기독교 신앙의 원리를 실제 삶에 적용하여, 더욱 성숙한 신앙으로 성장하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