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81)-어리연꽃 물 위에 비친 어리연꽃이 예쁩니다. 많은 이들이 다른 사람의 눈에 나는 어떻게 비출까를 의식하며 삽니다. 그것이 지나치면 자기는 없고, 남에 의해 만들어진 타인이 자기 안에 들어있게 됩니다. 그냥 나의 모습대로 살아갈 때, 내가 생각하는 것과 다른 모습으로 보일지라도 거기에 내가 있는 것입니다. 2008년 6월 18일(수) 삼각산 자락에서 김민수 목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독교 신앙에 관한 깊이 있는 영적 통찰을 제시합니다.
적용
신앙인으로서 기독교 신앙의 원리를 실제 삶에 적용하여, 더욱 성숙한 신앙으로 성장하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