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85)-한련화 꽃은 다른 꽃을 부러워하지 않습니다. 다른 꽃을 닮으려고 하지 않고 자기의 모습을 피워내는데 최선을 다합니다. 꽃은 다른 꽃과 자기를 비교하지 않습니다. 설령 같은 꽃이라도 비교하지 않고, 자기의 모습을 피워냅니다. 사람도 꽃보다 아름다우려면 그래야 합니다. 2008년 6월 24일(화) 삼각산 자락에서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