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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성의 탄성

📖 본문: 롬 12:3🏷 분류: 묵상
며칠 전 경기도 한 골자기에 있는 조그만 교회에서 영성 집회를 인도하였습니다 . 저는 이 시대에 " 남은 자들 " 영적인 성도들을 만날 수 있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 저는 존재에 대한 묵상을 위하여 말씀하였습니다 . " 사람들이 뭐 그리 잘난 것이 있습니까 ? 태어날 때에 제 힘으로 태어났습니까 ? 제 뜻에 의하여 태어났습니까 ? 자라날 때에 오줌 똥 아니 싸고 자란 이들이 있습니까 ? 클 때는 제 혼자 컸습니까 ? 어머니 아버지와 다른 이들의 도움으로 진 자리 마른 자리 갈아 뉘어 주니까 자란 것 아닙니까 ? 남들 도움 없이 태어날 수도 없고 자랄 수도 없는 존재인데 뭐 그리 잘나고 대단한 것처럼 행세합니까 ? 죽을 땐, 제 몸뚱이 하나 제가 처리하고 떠납니까 ? 인생의 마지막 마감도 남들이 묻어주고 장례를 치러주어야 정리되는 것인데, 그런데 뭐 그리 대단하고 잘났습니까 ? 인간이란 종 ( 種 ) 이 !” 그 순간 한쪽에서 폭소를 터뜨리며 환한 얼굴로 웃어 제치시는 것이었습니다 . 얼굴은 들에서 그을고 머리는 하얀 할머니셨습니다. 각성에서 오는 탄성이요 파안대소였습니다 . 인생에 한번은 그런 각성이 터져야 합니다.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하나님 앞에 멈추어 서십시오.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임할 것입니다.<연>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리의 모든 것이 다른 이들의 도움에 의존하며, 이를 깨닫는 것이 영적 깨달음이다.

적용

자신의 존재를 겸손하게 보세요. 모든 것이 다른 이들의 도움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감사와 겸손이 신앙의 출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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