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누리와 아들이 다툰 날 하늘은 금새 흐려지네 어머니 걱정 끼쳐 죄송해요 며누리가 말을 걸어 준 다음 날 햇살이 나를 감싸주네 인연으로 맺어진 작은 가족 언제까지고 맑은 하늘 아래서 살고 싶어라 <서신 가족이신 김인숙 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출처-시바타 도요 님의 시집 "약해지지 마" 중에서 시바타 도요는 올해 1백세가 되는 일본인의 사랑 받는 시인입니다.>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주를 따라 자기대로 사십시오. 남의 삶을 살지 말고.<연>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가족이라는 인연 속에서 작은 불화도 극복하고 맑은 하늘을 되찾는 것이 신앙이다.
적용
가정의 다툼으로 상처받지 마세요. 가족은 인연이고 선물입니다. 이해와 용서로 맑은 하늘을 되찾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