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책 읽는 소년을 위한 배려

📖 본문: 마 5:16🏷 분류: 간증
얼마 전 친구한테 들은 얘기다. 실제 유럽 어느 나라에서 있었던 일이라고 한다. 가난한 소년이 책방 앞을 지나가게 되었다. 소년은 책을 사 보고 싶었지만 돈이 없어 사 볼 수가 없었다. 그런데 책방 쇼윈도 너머로 책 한 권이 펼쳐진 채 진열되어 있었다. 소년은 책을 읽고 싶은 마음에 눈을 바짝 가까이 대고 쇼윈도 너머로 보이는 책을 읽었다. 다음 날도 그 다음 날도 책방 앞을 지날 때마다 책을 읽고 또 읽었다. 책은 날마다 페이지가 고정된 채 펼쳐져 있었지만 소년은 하루도 지나치는 날이 없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책은 다음 페이지가 펼쳐져 있었다. 다음 날은 또 그 다음 페이지가 펼쳐져 있었다. 소년은 영문도 모른 채 계속 책을 읽어 나갔다. 매일 찾아와 책을 읽고 가는 소년을 보고 책방 주인이 늘 다음 페이지로 넘겨 놓곤 했던 것이다.<정호승>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절망하지 마십시오. 마음만 먹으면 오늘도 새로워질 수 있는 날입니다. <연>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작은 배려와 관심이 한 영혼의 인생을 완전히 바꿀 수 있다.

적용

누군가를 도울 때 큰 것을 기대하지 마세요. 책장을 넘겨주는 작은 배려가 영혼을 구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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