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86)-바다 바다처럼 품이 넓은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바다 세상의 가장 낮은 곳에 있으며, 더러운 것도 마다하지 않고 받아들이지만 세상의 가장 높은 하늘과 맞닿아있고, 썩지 않는 바다의 품 그런 사람 하나 만나고 싶습니다. 2008년 6월 25일(수) 삼각산 자락에서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바다처럼 모든 것을 받아들이면서도 하늘과 닿아 있는 너른 마음이 신앙이다.
적용
자신의 마음을 바다처럼 넓히세요. 세상의 더러운 것도 받아들이되, 영혼의 높이를 잃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