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87)-촛불 한국의 민주주의가 사기꾼, 거짓말을 일삼는 정권으로 20년은 후퇴한 것 같습니다. 그들이 이 사회와 사람을 피폐화시키는 이유는, 들꽃편지를 쓰는 것조차도 사치처럼 느껴지게 한다는 것에서도 잘 드러납니다. 요즘, 사진도 거의 찍지 못하고, 글도 거의 쓰질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시대를 살아가면서 사치처럼 느껴지기 때문이지요. 2008년 6월 26일(목) 삼각산자락에서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