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90) - 십자가 7월 3일(목) 시청 시민광장에 예수님의 십자가가 서있습니다. 골고다 언덕을 오르는 예수님을 다시 보는 듯하여, 마음이 아픕니다. 예수의 이름을 부르면서도 전혀 다른 예수를 말하는 이들을 봅니다. 예수만 부른다고 천국이 아니요, 구원의 확신이 있다고 구원받는 것이 아니요, 성령을 받았다고 확신 한다고 다 성령안에 거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그들은 모르는 것일까요? 이렇게 거짓과 진리는 같은 이름으로 우리 앞에 나타납니다. 우리가 지혜로워야 할 이유입니다. 2008년 7월 4일(금) 삼각산 자락에서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십자가의 의미를 왜곡하는 거짓과 진리를 분별하는 것이 영적 성숙이다.
적용
예수님의 이름만 부르는 것이 구원이 아닙니다. 십자가의 의미를 이해하고 진정한 제자의 길을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