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95)-풍경 하늘바다를 헤엄치는 물고기를 봅니다. 새벽 산사에서 풍경소리가 울려오면 마음의 귀에 풍경소리가 울려퍼집니다. 오늘 우리가 하는 말들이 귀에흡족하게 들리는 말보다는 마음에 공명을 주는 말이면 좋겠습니다. 2008년 7월 11일(금) 삼각산 자락에서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말은 귀에 좋게 들리는 것보다 마음에 공명하는 것이 진정한 말의 가치다.
적용
말을 조심하세요. 기술적으로 좋은 말보다 마음에서 우러나오고 영혼을 감동시키는 말이 참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