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98) - 동자꽃 뜨거운 햇살이 몰려오기 전 활짝 웃는 꽃을 봅니다. 뜨거운 햇살에 말라버릴지언정, 활짝 웃어도 좋은 시간에 웃고 있습니다. 내일 일을 염려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떠올립니다. 나는 지나간 날과 오지 않은 날로 인해 얼마나 많은 지금을 허비했는가? 지금 주어진 시간, 오늘을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2008년 7월 16일(수) 삼각산 자락에서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내일을 염려하지 말고 지금 주어진 시간을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 신앙의 기본이다.
적용
지나간 날과 오지 않은 날로 인해 현재를 허비하지 마세요. 오늘 주어진 시간을 행복하게 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