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101) - 수련 진흙, 뻘흙에서 이토록 아름다운 연꽃이 핀다는 것은 신비입니다. 많은 이들이 자기를 둘러싼 상황을 탓하는 것으로 자신을 보호하려고 합니다. '내 탓이오!' 내가 바로 서면 오히려 더 빛나게 할 것입니다. 내가 서있는 상황이 척박하면 척발할수록.. 2008년 7월 21일(월) 삼각산 자락에서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연꽃이 진흙에서 피듯이, 척박한 상황일수록 영혼은 더 빛나게 성장한다.
적용
당신의 환경을 탓하지 마세요. 주어진 환경에서 자신이 바로 서면, 그 상황이 척박할수록 당신은 더 빛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