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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내 발

📖 본문: 시 139:14🏷 분류: 묵상
들꽃편지(102) - 못생긴 내 발 출장길에 잠시 홍천강 강물에 발을 담갔습니다. 뭔가 발을 톡톡치는 느낌이 들어 발을 보니 송사리들이 발에 뽀뽀(?)를 합니다. 못생긴 발, 네가 있어 이렇게 아름다운 강산을 돌아볼 수 있구나. 내 몸뚱이 중에서 늘 가려져있는 네가 있어 내가 있구나. 그렇죠? 오늘은 못생긴 것들에 감사하는 날 어때요?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겉으로 보기에 못생긴 것도 그 역할을 하는 순간 얼마나 귀중한지 깨닫게 된다.

적용

자신의 약점이나 못난 부분도 소중합니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감사하세요. 모든 것이 하나님의 계획 속에 있습니다.

감사자신장점겸손소중함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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