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103) - 파도 살아가면서 파도를 만나지 않는 삶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또 잔잔한 날이 없는 삶도 없을 것입니다. 파도가 치거나 잔잔하거나 자기를 지켜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파도가 치는 바다도 바다, 잔잔한 바다도 바다 우리도 이 땅에 발붙이고 호흡하는 동안 사람입니다. 2008년 7월 24일(목) 삼각산 자락에서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인생에는 파도 같은 부침이 있지만, 어떤 상황에서든 자기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적용
인생의 파도가 세차도 잔잔해도 당신 자신을 잃지 마세요. 변화하는 상황 속에서도 신앙과 정직함을 지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