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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비소리

📖 본문: 마 11:28🏷 분류: 묵상
들꽃편지(104)-숨비소리 해녀들이 잠수했다가 숨을 고루기 위해 물 위로 얼굴을 내밀며 '호오이, 호오이!' 토해내는 휘파람 소리를 숨비소리라고 합니다. 우리도 질식하지 않으려면 잠시 쉬어 숨비소리를 내야 할 것입니다. 심호흡을 가다듬고 '호오이, 호오이!' 숨비소리 없이 해녀들의 테왁 아래 달린 망사리가 채워질 수 없듯 숨비소리 없이 우리의 삶의 열매도 채워질 수 없을 것입니다. 2008년 7월 25일(금) 삼각산 자락에서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해녀들의 숨비소리처럼, 우리도 질식하지 않으려면 잠시 멈추어 숨을 쉬고 기도해야 한다.

적용

쉬지 않는 삶은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주의 안식일을 지키고 기도의 시간을 가지세요. 잠시의 쉼이 삶의 결실을 가져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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