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105)-빗방울 토란잎에 튀기며 작은 물방울 보석을 만들다 이내 '툭!' 떨어져 버리는 빗방울같은 인생 그러나 그리 짧지않은 인생이요, 작지만 작지 않은 인생입니다. 사랑하면서 살기도 바쁜 세상이지만 우리는 늘 남을 미워하고 각을 세우는 일을 더 열심히 합니다. 사랑하면서 좋은 생각하면서 살아가기도 짧지만 짧지않은 인생인데 말입니다. 2008년 7월 26일(토) 남한산 자락에서 김민수 목사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인생은 빗방울처럼 짧지만, 그 안에 담긴 사랑과 선행의 의미는 매우 크다.
적용
짧은 인생이지만 사랑하고 좋은 생각으로 살아가세요. 미움과 갈등보다는 사랑과 용서로 시간을 채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