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인사 새소리 들으며 새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봄 인사 드립니다 겨울을 견디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까치가 나무 꼭대기에 집 짓는 걸 보며 생각했습니다 다시 시작하자 높이 올라가자 절망으로 내려가고 싶을 때 우울하게 가라앉고 싶을 때 - 이해인의 시 <봄 인사> 중에서 - * 봄을 시샘하듯 옹달샘에 함박눈이 내렸습니다. 그래도 봄은 어김없이 다가와 인사를 합니다. 산자락의 생강나무부터 꽃을 피웁니다. 봄처녀처럼 산에 화색이 돌고 생명이 가득 차오릅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봄처럼 삶도 절망 속에서도 새로운 시작과 회복의 기회를 가져다준다.
적용
겨울을 견뎌내신 모든 분들께 인사합니다. 봄처럼 새로운 희망이 다시 찾아올 것이고, 높이 올라가는 용기를 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