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구유

📖 본문: 잠 1:5🏷 분류: 교육
들꽃편지(107) - 구유 마소의 먹이를 주는 그릇을 구유라고 합니다. 예수님도 구유에서 태어나셨지요. 구유에 담긴 것은 밥, 예수님도 밥입니다. 김지하 시인은 밥에 대해 이렇게 노래했죠. "밥은 하늘입니다. 하늘은 혼자 못가지듯이 밥은 서로서로 나누어 먹는 것" 오늘은 일용할 양식이 없어 애통하는 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2008년 7월 29일(화) 삼각산 자락에서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진정한 지혜는 자신의 한계를 아는 데서 시작된다.

적용

많이 안다고 생각하지 말고, 계속 배우려는 겸허한 태도를 가지십시오.

지혜교만근거배움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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