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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조팝나무

📖 본문: 고전 12:7🏷 분류: 묵상
들꽃편지(116) - 꼬리조팝나무 조팝나무 중에서 가장 화려한 것이 꼬리조팝나무가 아닌가 싶습니다. 조금 느슨하게 피었으면 여백의 미가 더 좋았을 터인데 아쉬움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습니다. 누가 자신에 대해서 어떻게 피어나길 바란다고 그렇게 피어나질 않는다는 것이죠. 그냥 자신에게 주어진 그대로 피어납니다. 그래서 꽃이요, 자연입니다. 우리도 다른 누군가의 눈에 맞춰진 사람이 아니라 나로 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2008년 8월 12일(화) 삼각산 자락에서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꽃들은 남의 평가를 의식하지 않고 자신에게 주어진 모습 그대로 피어난다. 우리도 자신을 주체적으로 드러내야 한다.

적용

다른 사람의 기준에 맞추려 하기보다, 하나님이 주신 개성을 자신 있게 표현하는 삶을 살아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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