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120) -오이풀 오이풀을 확대시켜보았습니다. 이렇게 꽃이 예쁜 줄 예전에 미처 몰랐습니다. 사람의 눈으로 보고 판단한다는 것의 한계를 다시금 느낀 날이었습니다. 2008년 8월 20일(수) 물골에서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