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이슬

📖 본문: 마 5:14-16🏷 분류: 묵상
들꽃편지(124)-이슬 이슬이 햇살에게 말했습니다. "나도 너처럼 빛나고 싶어!" 햇살이 이슬의 소원을 들어주었습니다. 그리고 이슬은 잠시 후에 사라졌습니다. 2008년 8월 25일(월) 삼각산 자락에서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빛나기 위해 자신을 희생한 이슬처럼, 참된 아름다움은 자신을 내어주는 데서 나타납니다.

적용

당신의 삶이 누군가의 삶을 밝히고 있는지 생각해보세요. 순간적일지라도 진정한 영향력을 미치는 삶을 추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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