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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꽃

📖 본문: 전 3:1-8🏷 분류: 묵상
들꽃편지(125)-과꽃 어머니의 화단에 지난 해는 백일홍이 지천이더니 올해는 백일홍이 다 어디로 가고 과꽃이 한창입니다. 과꽃이 없을 땐 과꽃이 보고 싶고, 백일홍이 없으니 백일홍이 보고 싶습니다. 둘 다 심으면 되지 않겠냐고 하시겠지만 그건 어머님 마음입니다. 2008년 8월 26일(화) 남한산자락에서 김민수 목사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어머니의 화단처럼 계절마다 다른 꽃이 피는 것처럼, 인생의 각 계절마다 나타나는 것들에 대한 감사와 관찰이 중요합니다.

적용

현재의 계절, 현재의 상황을 감사하며 살아보세요. 지나간 것을 그리워하기보다 지금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영혼을 가져보세요.

계절변화자연감사현재관찰의존마음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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