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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예방책

📖 본문: 마 9:36🏷 분류: 설교
자살 예방책 한 때 자살이 유행처럼 번지던 때가 있었습니다. 소설과 영화 같은 미디어에서 자살을 미화하고, 연예인과 같은 유명인들이 자살을 시도하자 그것을 그대로 모방하려는 청소년과 일반인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이것을 베르테르 효과라고도 합니다. 자살은 그 자신에게도 슬픈 선택이지만 주위 사람들에게 더 큰 고통과 후회를 가져다줍니다. 그렇기에 정부와 많은 사회기관들이 자살을 예방하기 위해 인터넷에서의 자살에 대한 정보를 차단하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교회도 이런 현실을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교회는 전국에 퍼져있고 또한 지역의 속사정을 더 자세하게 알고 있기 때문에 지역적으로 자살하려는 사람들을 돕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주위에 자살하려는 사람이 보인다면 일단 무조건 대화를 시도해야 합니다. 대화는 길수록 좋으며, 상대방이 이치에 맞지 않는 말을 하더라도 바로잡으려는 시도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진심으로 상대방을 경청하며 심리적인 평안을 갖게 한 후에 가족이나 전문가에게 상담하도록 권유해야 합니다. 자살은 더 이상 신문의 기사 속 이야기가 아니라 주위의 현실입니다. 평소 알고 지내던 사람에게서 평소와 다른 느낌이 든다면 즉시 이야기를 나누고 복음을 전하십시오. 주님! 삶의 희망을 포기한 사람들에게 사랑의 복음을 전하게 하소서. 평소 고민거리가 많았던 지인과 만나서 대화를 나누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자살 예방의 궁극적 역할은 교회가 해야 하며, 교회는 절망한 영혼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해야 합니다.

적용

절망해하는 사람들 주변에 있는 교회와 신자들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세요. 한 생명을 살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사명인지 인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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