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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리는 꽹과리

📖 본문: 고전 13:1-3🏷 분류: 설교
울리는 꽹과리 수전 슈와브는 미국의 무역협상을 맡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와 협상 때에도 미국대표였던 그녀는 세계적으로 존경받을 만한 인생을 살았습니다. 어려서부터 목표가 뚜렷했던 그녀는 실패란 걸 모르고 자랐습니다. 어린 시절엔 부친을 따라 전 세계를 돌면서 현지 풍습을 익히며 학창시절을 즐겼고 이후 미국의 명문대를 3군데나 졸업하며 학업을 마쳤습니다. 무역과 정치가 전문인 그녀는 졸업 이후 정부의 요직에 들어가 많은 나라와의 무역 협상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능력을 인정받아 ‘철의 여인’이란 별명을 얻게 되었지만 그녀에게도 사랑이라는 가슴 아픈 실패가 있었습니다. 유람선의 마술사를 했던 남편은 아내와 자신의 수준 차이를 비관하며 알코올중독자로 살았습니다. 슈와브는 그를 사랑했기에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했지만 결국 남편은 죽고 말았습니다. 그녀는 아직도 사랑을 추억하며 지금도 남편 이야기가 나오면 눈물을 흘리고 맙니다. 믿음과 소망과 사랑 중에도 사랑이 제일입니다. 나를 사랑하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언제나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십시오. 주님! 다른 어떤 것보다도 사랑을 먼저 품게 하소서. 가족 혹은 친구에게 사랑한다고 먼저 고백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울리는 꽹과리처럼 사랑 없는 모든 것들은 결국 공명일 뿐, 사랑이 담겨야 그것이 영혼에 닿습니다.

적용

당신의 봉사, 헌신, 말씀이 사랑으로 기반되어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기술이나 지식보다 사랑의 진정성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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